챔피언조가 6번 홀을 지난 현재 매튜 그리핀이 3타를 더 줄이며 17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박상현이 15언더파로 추격중이다.
▶1위 매튜 그리핀(타이틀리스트) : 17언더파
▶2위 박상현(메리츠금융그룹) : 15언더파
▶3위 문경준(휴셈), 이경훈(CJ오쇼핑), 류현우 : 13언더파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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