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21드페이 부티크에서 열린 '드페이 블랙'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페이 블랙은 21드페이의 오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페이리가 런칭한 매스티지 브랜드로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윤아를 비롯한 가인, 최여진, 서인영, 박유환, 장희진, 구재이, 쿨케이 등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