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백윤식, 뚜렷한 연애관 드러낸 과거발언 화제 "결혼은 당사자들이 좋으면 되는 것"

*사진출처 - 한경DB
*사진출처 - 한경DB
백윤식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윤식은 지난 2011년 ‘위험한 상견례’ 제작보고회에서 "자녀분이 배우자를 선택할 때 '이런 점이 있다면 절대 허락 못한다'는 사항이 있다"는 질문에 백윤식은 "그런 것 없다. 당사자가 좋으면 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사랑만을 중시하는 그의 연애관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발언이라고 볼 수 있다.

이어 "며느리이자 배우 정시아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나"라는 질문에 "결혼은 당사자들의 감정이 가장 중요하다. 자녀가 좋다면 나도 좋은 것 같다"며 "모두 마음에 든다. 설사 마음에 안 들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어른들이 도와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백윤식의 과거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윤식 마인드가 참 좋다" "백윤식은 사랑을 가장 중시하는구나" "백윤식 젊게 사는 남성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