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드 브런치란 새로운 미식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컨셉트로 요리사 자신들이 만든 다양한 음식을 고객에게 직접 설명 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핫 디쉬는 평일 및 주말 런치 디너에 따라 제공되는 가짓수가 다르며, 구운 소고기를 제외한 모든 메뉴는 리필이 가능하다.
브런치 이용시 파스타(3종)와 피자를 8~9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추가 주문 가능하며, 피자는 6천5백원에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신개념 서브드 브런치 뷔페는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런치 디너에 모두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런치 디너 2~4만원대(부가세 10% 포함가).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