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우선 2016년 발매를 위해 3가지 품목을 선정해 폐동맥고혈압(Bosentan), 천식(Montelukast), 정신분열(Olanzapine) 치료제를 공동 연구개발할 것"이라며 "향후 일본 제네릭 의약품 시장개척을 통한 신규매출 발생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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