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평가는 기업이 얼마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개별 기업의 경제민주화 정도, 착한 기업의 척도로도 인식되고 있다. KT는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은퇴자 및 경력 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희망 일자리를 만들어 이들이 보람있는 제2의 삶을 향유하고 각자 보유한 전문성으로 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석채 KT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산업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동반성장 등 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