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투르 드 코리아 폐막…서준용 마지막 8구간 우승

아시아 최장 거리의 국제 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코리아’가 마지막 8구간 홍천~하남 90.8㎞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8구간 경주에선 서준용(25·국민체육진흥공단)이 2시간3분51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종합 성적 8위(25시간37분12초)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영국의 마이클 커밍은 25시간34분29초의 기록으로 개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