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8구간 경주에선 서준용(25·국민체육진흥공단)이 2시간3분51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종합 성적 8위(25시간37분12초)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영국의 마이클 커밍은 25시간34분29초의 기록으로 개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투르 드 코리아 폐막…서준용 마지막 8구간 우승
이날 8구간 경주에선 서준용(25·국민체육진흥공단)이 2시간3분51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종합 성적 8위(25시간37분12초)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영국의 마이클 커밍은 25시간34분29초의 기록으로 개인 종합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