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이날 경기 이천시 현대엘리베이터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최고라는 수식어보다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우리 임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했다는 사실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그동안 안전시스템 정비, 연간 35시간 이상 전 직원의 안전교육 의무화, 노사합동 안전점검, 노사 자율재해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실시간 원격관리 시스템을 통해 24시간 고장 접수와 처리 등을 하는 현대 고객케어센터(CCC)를 개관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