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웹툰은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를 그린 '열혈강호2'를 배경으로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상상력과 최신 유머 코드를 결합한 것이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열혈강호'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다.
이날 '골방환상곡2'의 워니 작가 웹툰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에는 '가우스 전자'의 곽백수 작가, 10일에는 '생활의 참견'의 김양수 작가, 17일에는 '꽃가족'의 국중록, 이상신 작가의 작품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카카오톡 내 플러스 친구 중 '오늘의 웹툰'과 친구를 맺으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
엠게임은 웹툰 연재 기간인 다음달 17일까지 3주 간 웹툰을 읽은 후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웹툰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만화 전집, 문화 상품권, '열혈강호2' 캐릭터 상품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곽백수 작가는 "원작 만화 30년 후 이야기가 온라인게임 속에서 펼쳐진다는 것에 큰 매력과 호기심을 느껴 이번 열혈강호2 웹툰 작업에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라며 "이번 웹툰을 통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상상 속의 열혈강호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열혈강호2'는 다음달 3일 사전 공개서비스를 거쳐 같은달 10일 공개서비스에 나선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