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FTSE100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0.50% 떨어진 5839.06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증시의 DAX30지수도 0.51% 하락했다.
스페인 증시가 1.89%, 이탈리아 증시는 1.43% 떨어져 상대적으로 낙폭이 더 컸다. 프랑스 CAC40지수도 1.26% 하락했다.
이날 증시는 세계 경제의 두 축인 미국과 중국의 권력 구도 변화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냉각되면서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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