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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이하 족발 창업 대세

신개념 웰빙푸드 후라이드 족발창업 성황


매년 실업자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에 대한 타개책으로 소자본 창업이 대세다.

통계청은 2012년 8월 실업자수가 전년 동월대비 2천 명 증가한 764천명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반면 7월 기준 자영업자수는 586만 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9만 6000명 늘어났다. 이 중 고용원이 없는 1인 자영업자 증가폭은 13만 4000명으로 전체 자영업자 증가 규모의 6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2년 4월 이후 10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추세다.

1인 자영업의 증가는 인건비 및 고정비용 지출을 축소시킴으로써 창업 예산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을 반영하듯 지난 9월 12일~14일까지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된 제28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는 3000만원 이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성황을 이뤘다. 이중 ㈜다손FC의 족발지존은 독특한 메뉴와 합리화된 창업비용을 선보여 음식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족발 창업은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아이템으로 인식되어 있다. 족발지존은 이 같은 장점을 기반으로 기존 메뉴인 통 바비큐 족발, 숯불구이 족발, 숯불구이 불족발, 냉채족발, 함초족발, 물족에 새로 개발한 후라이드족발, 후라이드매운족발, 순살후라이드족발 메뉴를 더해 소비자의 마음을 잡았다. 후라이드 라인의 메뉴는 미니족 혹은 순살족발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내는 방식으로 치킨에 비해 조리시간이 간단하고 콜라겐과 젤라틴이 주 성분을 이룬 건강식이다. 이는 웰빙음식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기존 족발이나 후라이드 치킨과 차별화를 이루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족발지존 관계자는 후라이드 족발에 대해 “기름에 오래 튀기지 않아 치킨보다 부담이 적고 쫄깃함과 담백함에 있어서 비교 우위를 점한다. 또 족발 특유의 풍부한 젤라틴 성분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어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신메뉴 개발로 경쟁력을 확보한 족발지존은 테이크아웃과 배달을 위주로 5평-10평의 소규모 점포 창업을 가능케 해 성공 창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소규모 매장은 월세, 공과금, 운영경비 등을 최소화하고 점주 혹은 부부창업으로 인건비 절감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작은 매장이지만 매장 전면에서 직접 족발을 조리하면서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인테리어로 신뢰성을 높이는 등 족발지존만의 성공창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수반된 결과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족발지존은 현재 가맹점 및 전국지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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