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은 국내 최대 온라인 채용 전문 기업인 잡코리아가 출범한 2004년 이래 줄곧 아르바이트 분야 점유율 1위를 지켜왔다. 알바 사이트를 넘어 취업시장 전체 점유율 확보를 위해 취업 포털과도 경쟁하는 작은 거인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알바몬의 하루 평균 페이지뷰는 766만9609건으로 정규직 중심의 잡보드 시장에서 잡코리아에 이어 매출 순위 2위를 기록 중이다. 알바몬이 지난해 한 해 동안 올린 매출은 약 207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이런 숫자에 만족하지 않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것이 알바몬의 운영방침이다. 사용자 중심의 발 빠른 서비스 개발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까닭이다. 알바몬은 원하는 조건만 입력하면 별도의 검색어 입력 없이도 구직자가 원하는 정보와 가장 적합한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빠른 알바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