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번주 발행계획이던 750억원(3건)에 비해 발행건수는 14건, 발행금액은 8597억원씩 증가한 것이다.
다음주에는 ABS발행으로 총 발행규모가 증가할 예정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ABS 14건 8147억원, 일반무보증회사채 3건 1200억원 등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8147억원, 차환자금 900억원, 시설자금 300억원 순으로 많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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