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은 24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1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44% 성장한 168억원에 달했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한 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