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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한전선, 채권단 4300억 자금지원에↑

자금난을 겪고 있던 대한전선의 주가가 이틀째 오르고 있다. 채권단이 자금을 추가 지원키로 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 대비 85원(2.82%) 오른 3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날 대한전선 채권단은 4300억원의 협조융자를 지원하는데 최종 합의했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정책금융공사 등 금융기관들은 이 같은 내용을 의결한 후 주채권은행인 하나금융에 동의서를 제출했다.

64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대출(ABL) 등을 포함하면 대한전선은 총 5000억원에 가까운 유동성 지원을 받게 된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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