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노다 총리는 단독ㆍ확대 회담 직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결과와 합의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노다 총리의 방한은 일본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며, 양국 정상간 회담은 지난달 뉴욕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이뤄진 뒤 이번이 두 번째다.
노다 총리는 한일 도서협정에 따라 한국에 반환키로 한 일제 강점기의 강탈도서 1205책 가운데 조선왕실의궤 등 일부 도서를 직접 정상회담장에 가져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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