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관계자는 "구청과 정부쪽 안전대책반의 논의 끝에 내부 직원 및 고객들을 밖으로 대피시키고 잠정적으로 영업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퇴거 명령이 언제 거둬질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테크노마트 측의 최종 회의 결과가 나온 뒤에 영업 재개시기가 확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