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반도체인사이트 오픈 국내외 주요이슈를 한눈에 쏙

올 여름 헤어트렌트는 로맨틱 '따라해볼까'


바캉스를 맞아 많은 여성들이 파격적인 의상은 물론 색다른 헤어 스타일 등 외모적으로 다양한 변신을 시도한다.

올 여름 헤어 트렌드는 가볍고 발랄한 로맨틱 스타일이다. 상큼 발랄하면서도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펌단발, 올백머리 등의 헤어 스타일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모발 케어 브랜드 도브는 여름 헤어스타일과 모발 관리법을 제안했다.

■ 발롱펌·내추럴 웨이브, 풍성한 볼륨감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

전체적으로 롱 웨이브에 끝 부분 엣지를 더해 세련미를 더하는 발롱펌은 최근 배우 한예슬, 박신혜 등의 단발 발롱펌 사진이 인기를 끌면서 더욱 이슈로 떠올랐다.

여성미를 부각시키는데 효과적인 발롱펌은 앞머리 유무에 따라, 머리 길이의 차이에 따라 발랄하거나 청순한 이미지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무거운 컷에 끝 부분에만 컬을 넣어 포인트를 주는 내추럴 웨이브 스타일은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 자연스럽게 묶은 올백 스타일 '보기만 해도 시원'

올백머리는 무더운 여름에 보는 사람까지 시원해지는 스타일로 흔히 말하는 똥머리, 포니테일 등 어떻게 묶느냐에 따라 귀엽거나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하지만 쪽진머리처럼 밋밋하게 마무리하면 얼굴형이 과도하게 부각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머리를 푸른 상태에서 웨이브를 준 다음 묶으면 정수리 부분에 자연스러운 굴곡과 잔머리가 형성돼 멋스럽게 연출된다.

헤어핀, 머리띠 등 포인트 액세서리를 사용하면 세련되거나 러블리한 스타일도 가능하다. 캐주얼한 의상에는 물론 드레스에도 잘 어울려 최근에는 레드 카펫에서도 이민정, 손예진 등의 여배우들이 올백 스타일을 자주 연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스타일링에 의한 모발 손상, 꼼꼼한 관리로 극복

스타일링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손상 관리라며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는 피부에 쏟는 관심만큼 헤어 역시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한 햇빛이 내리쬘 때는 모자나 양산을 쓰고 외출하고 자외선으로 인해 약해진 두피와 모발을 드라이기로 말리면 치명적 손상이 야기되기 때문에 여름에는 특히 드라이기를 사용하기 보다 자연바람이나 시원한 바람으로 모발을 말려주는 것이 좋다.

또한 땀과 피지로 인한 두피 오염은 두피 트러블을 가속시키기 때문에 트리트먼트, 오일 등의 사용을 일상화하여 두피 청결과 영양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도브의 ‘인텐스 리페어 트리트먼트’는 손상된 모발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어 모발 전체에 영양을 공급하여 건강하고 탄력있는 모발을 만들어 준다. 모로칸오일의 라이트 오일 트리트먼트는 강력한 항산화제 및 중화제 역할을 하여 염색 모발이나 잘 끊어지는 가는 모발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