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IT쇼 2011'이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나흘간 일정으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에서 3D 안경을 쓰고 입체영상을 즐기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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