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8일 전국적으로 발생한 가운데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서울 응봉산 정상에서 마스크를 낀 채 개나리를 카메라에 담고 있다. 기상청은 고비사막 남부와 내몽골 고원 부근에서 발생한 황사가 주말 우리나라에 올 수 있다고 예보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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