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은 9일 저녁 70세 생일을 맞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사장단과 만찬을 함께했다. 이 회장(오른쪽)과 부인 홍라희 여사가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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