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기간은 25년이며 매장물이 고갈될 때까지 10년단위로 연장 가능하다.
코코 측은 "2011년부터 다이아몬드 원석 수입, 가공, 유통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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