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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촬영 중 방귀…사람인데 당연하다" 고백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멍지효'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지효가 촬영 중 방귀를 뀐 적 있다고 솔직 고백했다.

5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유재석으로부터 거짓말을 이끌어내라는 1대8 미션이 주어졌다.

본격 미션 수행 전 송지효는 미션을 위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수행하게 된 것.

평소 '모함 광수'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멤버들에게 민감한 질문을 서슴없이 던져왔던 이광수가 "촬영 중 몰래 방귀를 뀐 적이 있냐"라는 질문을 던져 송지효를 당황케 했다.

이에 송지효는 잠시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다 "그렇다"라며 "사람인데 당연한 것 아니냐"라고 대답해 촬영장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한편, 이날 SBS '런닝맨'은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집계결과 9.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24.4%,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오늘을 즐겨라’는 5.1%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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