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영변 원자로 냉각탑 인근에서 대규모 굴착 공사를 하고 있는 사실이 민간 상업위성인 디지털글로브가 촬영한 사진을 통해 드러났다. 흑백 위성사진(위)은 2008년 9월21일에 촬영됐으며 컬러 사진은 지난달 29일 찍힌 것이다. 미국의 핵 관련 민간 연구기관인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는 지난달 30일 이들 사진을 공개하며 "북한이 2008년 폭파한 영변 원자로의 냉각탑을 신축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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