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키움스팩1호는 공모가(2000원) 보다 높은 2100원에 시초가를 결정한 후, 오전 9시7분 현재 이보다 110원(5.24%) 떨어진 1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스팩1호 설립에는 키움증권을 비롯해 나우IB캐피탈, ACPC, 솔본인베스트먼트, 동양인베스트먼트가 공동발기인으로 참여했다. 합병 대상 기업은 LED 응용(AMOLED) 등 유망 IT 관련 산업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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