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은 지난해 오 모씨에게 2억여 원의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으며, 이 돈으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검찰은 도박 및 사기혐의로 이성진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됐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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