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용하 발인] 소지섭, '영결식장으로 친구를 보내며' 입력2010.07.02 13:19 수정2010.07.02 17:3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2일 서울카톨릭성모병원에서 故 박용하의 발인이 엄수되는 가운데 연기자 소지섭이 고인의 영정을 옮기며 오열하고 있다.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故 김수미 떠난 후 김혜자 문자…서효림 "대신 답장한 이유는…" 2 '계시록' 류준열, 어디서 단내가 나지 않습니까? 3 TNX, 힙합부터 하이퍼팝까지…'아 진짜' 다채로운 미니 4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