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영동대로 뿐만 아니라 서울 시청광장, 한강공원 한강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서울월드컵경기장 등 거리응원전이 펼쳐지는 곳곳마다 이른시간부터 붉은 옷을 입은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월드컵 8강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가늠케 했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