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 220만주 무상증자 결정 입력2009.11.02 09:35 수정2009.11.02 09:35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링네트는 2일 주당 0.24999998주의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오는 18일이고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17일이다. 이번 결정으로 발행되는 신주는 219만1068주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휴전 협상에도 이어지는 불확실성…경제지표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 2 "라면 안 판다고!" 삼양의 항변…억울한 회사 독일에도 있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3 車 연료비 지출 8배 많은 고소득층…고유가 정책 혜택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