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ALICE Q 게임 / 매주 화,금 오픈하는 게임을 만나보세요.

희림 역대 최고가

코스닥 기업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러브콜'로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000년 2월 상장 이후 역대 최고가도 기록했다.

희림은 18일 개장 초부터 지난 4월 기록한 전 고점을 넘어서더니 결국 3.08% 오른 1만3400원에 거래를 마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희림은 외국인들이 코스닥시장에서 꾸준히 매수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로 지난 6월 초만 해도 2%대에 그쳤던 외국인 지분율이 최근 14.38%까지 상승했다. 강세의 배경은 건설경기 회복과 한강르네상스 등 건축 디자인을 중시하는 정부 정책,잇따르는 국내외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될 것이란 기대감이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