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원인터랙티브,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입력2009.04.14 15:45 수정2009.04.14 15: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거래소는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 제로원인터랙티브를 공시번복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벌점 6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제로원인터랙티브의 매매거래를 오는 15일 하루 동안 정지시켰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스코퓨처엠, 1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웃돌 전망"-DB DB증권은 4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안회수 연구원은 "에너지... 2 "조선·방산주 관세 '안전지대'…전력기기는 단기 부담"-신한 신한투자증권은 4일 "조선과 방위산업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와 무관하다"며 "다만 전력기기는 단기적으로 부담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 증권사 이동헌 연구원은 "조선사의 직접적인 미국 수출은 5%... 3 [마켓칼럼] 지금부터는 유럽 전력설비의 시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렘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도현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 &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