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입양인연합(UIA)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달 23일 사망했으며, 장례식은 다음달 6일 스웨덴 노르코핑에서진행될 예정이다.
신씨는 세살때인 1966년 스웨덴으로 입양, 1989년 입양관련 모 프로그램에서 친어머니를 찾은 바 있다. 특히 그녀의 평탄치만은 않았던 삶이 1991년 고 최진실 주연의 영화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를 통해 알려지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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