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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때문에… 박은영 아나운서 굴욕


도전 골든벨의 안방마님 박은영 아나운서가 굴욕을 당했다.

KBS '도전! 골든벨'은 73대 골든벨의 주인공을 찾아 강원도 철원고등학교를 찾았다.

명품(名品)을 쓰는 한자문제를 풀던중 특이한 오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 남학생 "소녀시대는 가요계의 명품이다"며 小女時代 (소녀시대)라 답을 적은 것.

이 학생은 "아나운서계의 명품은 누구일까요?"란 질문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지애 아나운서입니다"고 답해 박은영 아나운서에게 굴욕을 안겨줬다.

한편, 서인영의 뒤를 이어 KBS 2TV '뮤직뱅크'의 안방마님이 된 박 아나운서는 16일 첫 무대에서 남자 MC 유세윤과 함께 이효리의 '유고걸' 무대를 선보였다. 밤을 새가며 연습했다는 박 아나운서는 이효리 못지 않은 노래와 춤을 선보여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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