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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원재 "정명이 형이 결혼하자면서 몸만 오래요"


영화 <헨젤과 그레텔>에 출연한 배우 은원재가 함께 호흡한 천정명과의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서울 홍대 한 클럽에서 열린 영화 <헨젤과 그레텔> 제작보고회에서 은원재는 "청명이 형이 새벽 3시에 술먹고 전화한 적이 있다"면서 "자던 중이라 귀찮아서 안받아 다음날 미안하다고 했더니 '사랑한다. 결혼하자'는 문자를 보냈다"고 폭로했다.

이어 은원재는 "그러면서 혼수는 아무것도 필요없고 몸만 오라고 했다"고 말하자, 이날 MC를 맡았던 이윤석이 "남자를 좋아하는가"라고 물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천정명은 "원재가 성격이 센 편이다"면서 "때문에 센 농담을 한 것 뿐, 남자에게는 관심없다"고 즉시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헨젤과 그레텔>은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버려져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세 아이들과 어른(천정명)이 벌이는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오는 27일 개봉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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