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조직위원회는 22일 주장 박세리(30ㆍCJ)를 포함해 신지애 장정(기업은행ㆍ27) 이지영(22ㆍ하이마트) 안시현(23) 김인경(19) 이정연(28) 이선화(21ㆍCJ) 등 8명을 아시아팀 출전 선수로 발표했다.
12월7일부터 사흘간 호주 퍼스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아시아팀과 인터내셔널팀 각 12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 나머지 출전 선수는 다음 주에 발표된다.
인터내셔널팀에는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3회 연속 주장으로 나서고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크리스티 커,모건 프레셀,나탈리 걸비스(이상 미국),마리아 요르트(스웨덴),브라질 교포 안젤라 박(19)이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