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최근 경남 산청군과 청정식물 1200 여종을 활용해 청정 한방화장품과 기능성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개발, 상품화하고, 지리산 자생식물로 천연 신소재를 개발하기로 하는 기술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국콜마는 산청군 지리산 일대의 풍부한 식물자원과 약초,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약초를 이용한 신소재를 개발해 산청 지리산의 특화된 청정 화장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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