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스, 20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불발 입력2007.10.08 07:51 수정2007.10.08 07:5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모티스는 8일 자사가 추중이던 199억여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가 대상자들의 주금 미납입으로 인해 불성립됐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청약률이 0%였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2 예상 깬 환율…日, 외환시장 개입 경고에 엔화 강세 3 "AI랠리, 경제 전반 확산…자본집약 설비투자 섹터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