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카와 신임 대표이사는 쓰쿠바대학 인포메이션엔지니어링 학과를 졸업한 뒤 니혼TV,소니를 거쳐 2003년 NHN재팬에 합류했다.
2004년 NHN재팬 이사로 승진했고 2006년부터 부사장 겸 COO로 일해왔다.
천양현 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NHN재팬의 회장으로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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