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전국 4000여개 SK주유소에 스마트카드 결제시스템을 구축,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카드를 소유한 주유고객은 앞으로 운전석에서 터치방식(비접촉식)으로 편리하게 결제를 할 수 있다.
SK에너지는 전국 주유소에 스마트카드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SK스마트카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SK스마트카드'는 신용카드 기능뿐만 아니라 주유할인,OK 캐쉬백 10배(5%) 적립,SKT 멤버십 서비스,이동통신요금 할인,교통카드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