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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마사, '자유로 귀신'과의 대화 시도 ‥ 네티즌 등골 오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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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로 살인사건'으로 죽은 귀신이 '자유로 귀신'?

    한 여름밤의 더위를 날려줄 오싹한 귀신 이야기가 또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저녁 tvN의 연예뉴스 '약간 위험한 취재'는 최근 각종 연예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의 입을 통해 회자되어 온 자유로 귀신에 대해 취재 보도했다.

    ' tvN 위험한 취재' 프로그램에서 퇴마사인 김세환 법사는 '자유로 귀신'과 대화를 했다. 김세환 법사는 "자유로 귀신은 자유로 부근에서 목 졸라 살해당한 20대 초반 여성으로 부패해서 얼굴이 뭉개졌다"며 "그 여자를 살해한 사람은 40대 초반 남자로 2005년 정도에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김세환 법사의 대화 내용은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을 정도였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KBS '상상플러스' 여름 특집에 '자유로 귀신' 이야기가 화제가 된바 있다. '자유로 귀신'은 눈이 없는것이 특징.

    이날 '상상플러스'에 방송된 '자유로 귀신'의 실체는 다음과 같았다. 인적이 드문 자유로. 한 미녀가 검은 선글래스를 끼고 차를 세워달라고 하는데… 그녀를 태워주기 위해 차를 세운 후 확인된 그녀의 모습은 선글래스를 낀 것이 아니라 두 눈이 없어 큰 구멍이 뚫려 있다는 것. 연예계에서는 이미 유명인이 되었다는 자유로귀신은 직접 목격했다는 사람들도 대다수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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