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실이 아닌 방송용 설정으로 결말이 나며 매듭됐다.
19일 정형돈 여자친구라고 거론됐던 박보름이 다시 이슈로 떠올랐다.
18일 밤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정준하가 "나하고 노홍철만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웠다"는 내용의 발언을 하면서 유재석과 하하는 물론 정형돈도 여자친구가 있다는 간접적으로 시사했기 때문이다.
공인커플인 유재석-나경은, 하하-안혜경 이외에 정형돈도 커플모임에 참석했다면 그 상대는 누구일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한달이 지나고 다시 이슈가 된 두사람에 대해서 팬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꼭 결혼했으면 좋겠다" "두사람이 인연이라 그런지 닮아있다"고 축복하기도 했으며 "여자친구가 있다면 집이 그렇게 지저분할 리가 없다"며 의문을 제기하는 팬도 있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