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성장성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4000원으로 10% 올려 잡았다.
이 증권사 민후식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의 경우 중대형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 평균판매가격은 10.6% 하락, 비용은 7.5%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매출액과 영업적자는 각각 2조5300억원과 2130억원으로 추산했다. 시장 컨센서스 영업적자는 2500억원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