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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1월18일~2007년 1월24일) 서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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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가구·목재


    ▷영광가구산업(이병학·50·가구제조유통) 중곡동 109의18 1층


    ◇건설


    ▷가온디자인(김종진·50·건설,실내인테리어) 논현동 63의16 영동빌딩 201호
    ▷거원알앤씨(김창용·50·건축공사) 역촌동 59의23 50-30 3층 전체
    ▷광명건기이엔씨(양재원·50·토공사운반) 방화동 811의8 1층
    ▷글로윈디자인그룹(이우선·200·건축공사) 도곡동 515의12 남산빌딩 502호
    ▷디자인그룹인텍(정경희·200·실내건축공사) 오금동 45의4 동인트루빌908호
    ▷로얄기초산업(장용득·100·건설보링그라우팅) 구로동 607의1 우성빌딩 316호
    ▷부일설비(안인수·50·위생난방) 문정동 4의11 황제빌딩 7층
    ▷비에스보승(이황희·300·일반건축공사) 삼성동 143의19 신일빌딩 7층
    ▷삼형공조테크(강창희·100·냉난방공사) 구 의동 252의16 동일빌딩 311호
    ▷서오피앤디(서영모·50·주택건설) 용문동 38의18 3
    ▷소예이엔씨(김지훈·350·조경공사) 방배동 894의21 4층
    ▷송우테크(이광수·50·친환경실내마감재) 성산동 108의11
    ▷스카이비즈넷(한영준·100·신재생에너지상품판매) 등촌동 647의26 서울기술창업센터에이동 106호
    ▷시광전기통신(김진원·50·전기통신소방설비) 등촌동 641의11 청림빌딩 501호
    ▷신성석재(이재언·200·건설업) 상계동 1262하이베라스322호
    ▷아태하우징(박종근·300·주택건설) 서초동 1355의17 서초대우빌1111호
    ▷에스씨씨이앤지(백승헌·300·시설물유지관리) 당산동 3가 401삼일빌딩
    ▷에스오건설(소귀석·500·주택건설) 서초동 1359의28 서일빌딩 602호
    ▷에이스테크티에스(고영은·300·시설물유지관리) 개봉동 403의18 9 3층
    ▷에이취앤지건설(김수환·50·건축업) 서교동 336의1 성도빌딩 4층
    ▷엑스와이제트건설(김수환·50·건축업) 서교동 336의1 성도빌딩 4층
    ▷엘유테크건설(이기욱·610·시설물유지관리) 가락동 18의12 2층
    ▷우리전기(임기배·205·전기공사) 상계동 140의27 4보광빌딩 비03호
    ▷월드탑이노베이션(최경호·50·토공사) 역삼동 789의9 역삼하우스807호
    ▷월드트렉(이기노·50·철도궤도공사) 신정동 945의4 석정빌딩 401호
    ▷윤성냉열엔지니어링(윤성현·50·냉난방설비공사) 성산동 103의7 402호
    ▷이감국제무역(정경호·50·건설) 서초동 1340대명빌딩 408호
    ▷이은건설(최정곤·200·토공사) 사당동 166의3 고려빌딩 302호
    ▷정세건설(신현옥·700·조경공사) 신정동 902의18 4층 북서쪽
    ▷준휘건설(안성민·500·포장공사) 삼성동 79
    ▷코레스디자인(오용식·100·인테리어) 역삼동 729의1 은석빌딩 402호
    ▷코파이엔에스(백석현·100·주택건설) 방이동 44의3 현대토픽스빌딩 604호
    ▷테코이코(남효극·200·토목공사) 여의도동 44의15
    ▷트라이엠씨앤디(정효진·50·주택건설) 상수동 356의7 영민빌딩 3층
    ▷포스트뜨리맨(지경재·50·주택건설공급) 서초동 1599의11 리더스빌딩 904호
    ▷필립건축(박승군·50·실내외인테리어) 서초동 1357의28 정연빌딩 3층
    ▷환경그룹자연누리(최만·200·조경식재공사) 양재동 328의10 201호
    ▷환성개발(이동현·100·건설업) 수유동 2의8 1층


    ◇건자재


    ▷고구 려생황토(김숙희·50·황토이용제품연구) 양평동 3가 46이앤씨드림타워1차1211호
    ▷삼우중공업(김석주·30·건축자재제조) 가산동 371의28 우림라이온스밸리비동 비125호
    ▷지에프알피코리아(강태현·257·기능성유리섬유) 신정동 318의6 동문오피스텔 1011호


    ◇관광·운송


    ▷거성특송(김용주·100·화물자동차운송) 신정동 812서부트럭터미날에이동 227,228호
    ▷김우국제여행사(강희철·350·일반여행) 창전동 5의13 8광진빌딩 2층
    ▷나르샤(유정화·100·국내외여행) 다동 131삼덕빌딩 804호
    ▷대성아이원(정근수·50·중기지입) 천호동 28의24 102호
    ▷디카랑투어(안성범·100·국내외여행알선) 내수동 75용비어천가오피스텔 539호
    ▷로젠택배종로지사(김우철·50·도로화물운송) 구 기동 85의9 인왕빌딩 203호
    ▷리쿠드네트워크(김범수·100·국내여행) 수서동 725
    ▷메가리프트(임시경·50·국제해운대리점) 수송동 58두산위브파빌리온427호
    ▷메타폴라월드(조상기·50·국제화물운송) 연남동 565의15 지남빌딩
    ▷범우골프(김범석·100·여행관광주선) 반포동 711의24 태정밸리402호
    ▷씨에어트랜스포트(노용섭·100·복합운송주선) 등촌동 667 3층
    ▷씨유이투어(이성도·50·국내외항공권발매) 신사동 536의8 우림빌딩 3층
    ▷알엠프로젝트챠터링(김환권·100·해운업) 내수동 72경희궁의아침3단지오피스텔 920호
    ▷에이앤제이챠터링(안종순·50·선박화물중개) 수송동 58두산위브파빌리온1129호
    ▷에이코라인(이관기·100·일반화물자동차운송) 여의도동 61의3 라이프오피스텔 1123호
    ▷오롬투어(김경수·100·국외여행알선) 서초동 1319의11 두산베어스텔 1109호
    ▷우영대성해운(이종욱·50·해운대리점) 장교동 1장교빌딩 2606호
    ▷장애인여행투데이원(정윤길·50·국내외일반여행) 상봉동 137의15 상봉오피스텔 109호
    ▷제이앤에스로지스틱스(김남준·100·화물운송대행) 역삼동 794 101호
    ▷케이오너스국제물류(한상민·300·통관알선업) 도화동 536정우빌딩 2층
    ▷키움종합물류(박수일·300·복합운송주선) 번동 417의18 성신빌딩 307호
    ▷퓨어투어(배가열·100·모객여행사) 미아동 206의10
    ▷학상로지스틱스(김상필·50·국제복합운송주선) 가산동 494의4 서울디지털드림타운1502호
    ▷한진장충영업소(최현식·10·화물수탁알선) 숭인동 76롯데캐슬천지인지동 1105호


    ◇광업


    ▷바이오제이드(정은식·50·옥채굴) 역삼동 705의1 빅토리아빌딩 1105호
    ▷한자지하개발(진철호·100·광업) 도화동 544고려빌딩 211호


    ◇금속


    ▷대동엔씨티판금(채대병·50·금속제품가공) 용두동 103의10
    ▷세본앵글랙시스템(천옥랑·50·제조도소매) 반포동 742의3 1층
    ▷씨제트씨(이찬근·50·주조제조) 목동 917의9 현대41타워1809호
    ▷진천스틸(손영진·50·철강제조) 온수동 100의84
    ▷형산실내건축(형병문·200·알루미늄샷시공사) 성내동 441의1 2층


    ◇기계


    ▷맥스피드솔루션(정이식·50·우편물처리장비) 한강로3가 40의50 0
    ▷씨앤엠로보틱스(주상완·300·산업용지능형로봇개발) 가산동 448대륭테크노타운3차비103호
    ▷조영오토모티브(조현영·100·자동차부품제조) 답십리동 961의2 송화빌딩


    ◇농·수·축산


    ▷청풍명월(정우경·50·산림원예조경) 삼성동 157의3 엘지트윈텔 2차1201호
    ▷코리아블러드스톡(김창식·50·더러브렛생산) 논현동 269의8 코리아아트센터4층


    ◇무역


    ▷국조무역(권형균·50·석유제품수출입) 삼성동 142의3 엘지선릉에클라트비-204
    ▷그란테피노(곽상배·50·무역수출입대행) 성산동 275의18 1층
    ▷금영지앤씨(유학식·100·국내외무역) 구로동 108현대파크빌310호
    ▷네오타키온코퍼레이션(정재훈·50·무역업) 종암동 130 107의100 1호
    ▷두올아이(김기석·50·수입업) 돈암동 2의2 신우프라자3층 302-2호
    ▷뮤즈빌리지(권순재·5·수출입무역) 한강로2가 2의34 한강로대우아이빌101-502
    ▷비룡무역(백석균·50·무역) 제기동 965의1
    ▷슈리퍼블릭(권혁진·50·도소매) 서초동 1309의1 디오빌강남706호
    ▷제우스바디(강신규·50·도매상품중개) 이촌동 418동부센트레빌지하1층
    ▷제이더블유사드레홀딩스(김상규·100·무역) 방배동 980의26 아이티타워4층
    ▷제이피엔로얄(박대화·50·수출입) 번동 229의10 강북전자공단802호
    ▷한윌(조정원·230·무역업) 역삼동 702의10 아남타워18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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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뱃돈으로 주식 투자해줬어요"…자칫 증여세 대상

      "명절이 되면 200여만원의 세뱃돈을 받아 통장이 20여개가 됐습니다…35년이 됐든 30년이 됐든 딸이 장기적으로 모았어도 증여세가 발생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2017년 한 장관 후보자가 30대 중반 딸 명의 재산 출처를 묻는 말에 한 답변이다.명절 연휴를 맞아 자녀가 받은 세뱃돈이 증여세 대상인지, 세뱃돈을 이용한 투자로 증여세를 부과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는 글이 온라인에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국세청에 따르면 증여세는 재산적 가치가 있는 유형, 무형의 모든 재산 또는 이익이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에 부과되는 것으로 세뱃돈은 원칙적으로 비과세 대상이다. 국세청이 발간한 상속·증여 세금상식 자료에는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생활비, 교육비, 병원비, 축하금 등과 함께 명절에 받는 용돈 등은 증여세 비과세 대상에 해당한다"고 명시돼 있다.다만 '사회 통념상'이라는 조건을 벗어난다면 증여로 간주돼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다.증여세법상 미성년자는 직계존속(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등)으로부터 2000만원(10년 합산 기준)까지, 기타 친족(6촌 이내 혈족 및 4촌 이내 인척)으로부터 받을 때는 1000만원까지 공제된다. 미성년 자녀가 10년간 합쳐서 2000만원씩, 즉 태어나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 4000만원까지는 받아도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세법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과세 최저한이 50만원이라는 점에서 세뱃돈을 줄 때 최고 50만원 정도를 사회 통념의 기준으로 보면 안전하다는 의견도 있다.다만 세뱃돈이 2000만원이 넘었더라도 용돈이나 학비 등으로 사용했다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학자금 또는 장학금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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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쌀수록 더 잘 팔린다더니…"이젠 명품 안 살래요" 돌변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소비 시장에서 ‘가격은 올릴수록 더 잘 팔린다’는 ‘베블런 효과’가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명품 기업의 실적이 떨어지면서다. 팬데믹 이후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교란 등을 이유로 가격을 올린 브랜드 대신 쓸모를 선택하는 ‘듀프(고가 제품의 저렴한 대체재)’ 소비로 소비자가 이동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계속 올라가는 명품 가격15일 미국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지난해 동안 보석과 시계 등 럭셔리 소비재의 가격 인상률은 4.7%였다. 같은 일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의 두 배에 가깝다.글로벌 컨설팅 기업 베인앤컴퍼니와 알타감마가 발표한 ‘2025년 글로벌 럭셔리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24~2025년에 전 세계적으로 약 5000만 명의 소비자가 럭셔리 시장에서 이탈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들 대부분은 과거 명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했던 이른바 ‘아스피레이셔널(Aspirational·동경형)’ 소비자인 중산층이었다.이들 상당수는 스마트 컨슈머’로 진화해 듀프 시장으로 이동했다는 분석도 있다. 브랜드 이름보다 제품의 성분과 제조사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명품 화장품의 성분을 분석하고, 동일한 제조사에서 만든 저렴한 제품을 찾아내는 ‘프라이스 디코딩’ 능력을 갖추게 됐다는 분석이다.이런 시장 변화는 글로벌 명품 기업 실적으로 이어졌다. 세계 최대 명품 업체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작년 매출은 808억 유로로 전년 대비 5% 감소했다. 그룹의 핵심 수익원인 패션 및 가죽 부문은 8%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부침이 아니라, 명품 소비의 저변을 지탱하던 중산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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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뉴욕주 공장 활동 2개월 연속 확장…제조업회복 시사

      미국 뉴욕주의 공장 활동이 2월에 2개월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 제조업체들은 또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해서도 더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뉴욕주 일반 기업활동지수가 7.1로 전 달과 거의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경제학자 전망치를 상회했다. 0보다 높은 수치는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2월2일부터 9일 사이에 수집된 이 조사에서 전반적인 사업 전망 지표는 2022년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또 향후 6개월간 예상되는 예약 건수도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고용 전망 또한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수준을 보였다.이 지역 제조업체들의 자본 지출 계획은 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부진을 겪은 제조업 부문이 점차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별도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 공장의 고용은 2024년 말 이후 처음으로 1월에 증가했다. 공급관리협회(ISM)가 이달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확장세를 기록했다. 뉴욕 연준의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재 구매 가격과 수입 가격 모두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소폭 심화됐다. 공장들은 향후 몇 달 동안에도 비용 부담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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