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는 아그파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CR(Computed Radiography)인 CR30-X의 런칭을 앞두고 이수유비케어에 독점적 판권을 부여, 공동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수유비케어의 김진태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의원 디지털 의료 영상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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