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록 NH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딘 회복세를 보였으나 신규 설비의 가동이 안정화되고 도장라인의 내재화율이 50%를 넘는 등 수율 향상이 이어지고 있어 4분기부터 흑자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류 연구원은 "최근 1개월간 KH바텍의 주가는 코스닥 대비 1.8%포인트 초과 하락했다"며 "그러나 9월부터 실적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매수기회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