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이 내년 신규출점 계획을 16개에서 12개로 줄임에 따라 매출 전망을 10.5조원으로 2% 내려잡고 순익도 낮췄다.
새로 제시된 올해 가이던스는 자사 전망치나 시장 컨센서스보다 보수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경기 둔화 등으로 내년 매출 성장이 느려질 것으로 예상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화점 부문의 제품믹스 개선 등.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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