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기준 추정 수주잔고가 약 1700~18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규모의 3배 수준에 달한다고 소개하고 회사측은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79.6% 늘어난 12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컨센서스 영업이익률은 8.5%로 지난해보다 4.7%P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고정비 부담 감소와 수익성 높은 가스처리설비의 매출 비중 확대 때문이라고 설명.
환경 산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들의 높은 수익성으로 지분법 평가이익도 약 35억원 정도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포스코 인도 제철소와 현대제철 고로 증설로 내년부터 수주 가능성이 존재하고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는 점 등이 기회 요인이라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