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굿모닝,"한국코트렐 수익성 개선 기대"

20일 굿모닝신한증권 박정현 연구원은 한국코트렐에 대한 탐방 보고서에서 외형 증가에 따른 고정비용 부담 감소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6월말 기준 추정 수주잔고가 약 1700~18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규모의 3배 수준에 달한다고 소개하고 회사측은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79.6% 늘어난 12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컨센서스 영업이익률은 8.5%로 지난해보다 4.7%P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는 고정비 부담 감소와 수익성 높은 가스처리설비의 매출 비중 확대 때문이라고 설명.

환경 산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들의 높은 수익성으로 지분법 평가이익도 약 35억원 정도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포스코 인도 제철소와 현대제철 고로 증설로 내년부터 수주 가능성이 존재하고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는 점 등이 기회 요인이라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