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이 수익성에 긍정적이고 규모의 성장성이 우수하다고 평가.
또 지역난방공사와의 합작법인 설립이 집단에너지 사업뿐만 아니라 향후 가스수요에도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2분기 영업손실이 수요의 계절성에 의한 것으로 놀랄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2분기 판매량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작년 7월 공급비용 인상에 의해 2분기 영업손실은 전년대비 감소한 68억원으로 전망했다.
목표가는 11만7000원.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