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이지바이오는 사료제조 업체인 부국사료 8만3500주(46.39%)를 스틱IT투자펀드로부터 50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장외기업인 부국사료는 사조산업과 특수관계인이 지분 53%가량을 갖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354억원,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이지바이오측은 경영참여를 통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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