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ROE와 영업이익률이 각각 42%와 29.8%로 추정돼 경쟁업체인 폼팩터에 비해 차별화된 수익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
또 매출 증가율과 EPS 증가율이 각각 48.7%와 24.7%로 성장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돼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